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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또 숙소리뷰를 들고왔습니다.저는 성인이 되고나서 경주를 두번째 방문한거였는데 엄마랑 함께 온 경주는 처음이었어요.엄마나 저나 침대보다는 온돌숙소를 선호하는편이라 이번에도 경주에서 온돌숙소를 찾다가 발견한 입니다.어플로 예약했고 1박2일 기준 쿠폰쓰고 해서 10만원초반대로 예약했어요.체크인할때는 낮이었는데 리셉션 사진을 못찍어서 저녁사진으로 대체합니다.아래에 보이는 불들어온곳이 리셉션인데 그쪽에서 체크인하시면되요. 그 앞은 바로 주차장이에요.경주 황리단길은 주차하기 힘들게 보이는데 여기 숙소에 묵으시면 주차걱정은 없을 것 같더라구요 :)로비라고 써있는곳에서 체크인해주시면되세요.체크인을 하면 직원분이 방 안내를 해주세요.내부에는 방이 20개는 넘는것 같더라구요. 안내안해주시면 찾지못할듯..;;문 입..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포스팅 들고옵니다.이번 여름휴가는 친구가 제주도에 있어서 얼굴도 볼겸 제주도로 가게되었어요.평일 늦은 비행기로 도착하기에 제주시에서 1박 서귀포시에서 3박하게 되었습니다.제주도 올때마다 좋은숙소를 묵는게아닌 온돌에서 취침을 할수있는지 취사가 가능한지를 우선으로 보는데요.이번에는 여름휴가이니만큼 제가 좋아하는 논짓물쪽으로 숙소를 잡게되었습니다. 입니다. 입구 들어서기 전에 사무실이 있어서 숙소키를 들고 들어가고있어요. 3층으로 배정받았습니다.씨에나펜션이랑 같이 붙어있어요. 왼쪽은 투데이펜션 오른쪽은 씨에나펜션이에요!전형적인 펜션모습이에요.조경도 깔끔하고 잔디도 깔끔하고 아주아주 맘에들었어요. 단지 펜션이니만큼 엘리베이터가 없다는고 ㅜㅜ3층까지 뚜벅..호텔처럼 키가 아니고 열쇠식이라 ..
오랜만에 포스팅 올리네요.일집일집쟁이에 하루하루 피곤에 쩔어살다보니 너무 힘들더라구요 하하..요즘 가방이 너무 갖고싶은데 디자이너백도 가격이 은근나가고,알마비비 가방이 너무 갖고싶었는데 가격이 너무 올랐더라구여.. 그러다가 이곳저곳 구경하다가 보니 페레가모 아이코닉(켈리)가 눈에 딱 들어온게 아니지 뭐에요..?세로로 긴 타입보다 가로형으로 다시 나왔다고 하더라구요. 일주일정도 고민고민하다가 알게된 사이트 젠테(jente) 였어요. 유튜브에서도 대표자님이 나와서 하시는말도 보고 후기글도 보고파정상품이라고 하더라구요..? 어차피 가방은 AS할일도 별로 없을거같고.. 젠테에서 구매하기로했어요.배송은 해외배송으로 2주정도 걸렸습니다. 택배는 언제나 신나신나~젠테 더스트백에 한겹더스트백을 열어보니 비닐 한겹. 또..
여행이 3박 5일 일정이었어요.28일 새벽12:40분도착 1일 새벽2시 출발 아시아나 항공편이었어요.그래서 숙소 예약을 어떻게 해야할까 고민하다가 카오산2박 아속2박으로 정했어요.람부뜨리에서 퇴실후 아속으로 택시타고 이동했고 180바트정도 주고 이동했어요.람부뜨리에서 11시반쯤 체크아웃하고 바로 택시타고 왔는데 체크인시간은 2시였어서 한시간반쯤 여유가있었는데얼리체크인해주셨습니다! 그리고 디파짓을 원화로 하려고했으나 슈페리어룸에서는 적용이 안되고 신용카드로만 가능하다고 하시더라구요.그래서 그냥 신용카드로 디파짓을 결제한후 이동했습니다. 아래사진은 낮에 너무 더워서 사진을 안찍고 저녁에..체크인하는 메인로비는 천정도 높고 엄청 컸어요. 항상 도어맨이 계셨고 친절하셔서 너무 좋았네요 :)이 로비를 통해서 쇼핑..
숙소에서 페리타고 4분이면 오는 다이아몬드약국.왕랑시장안에 약국이 있고 우리나라 종로 보령약국 느낌....? 엄청 크더라구요.이번에 방콕온 목적 두개중에 하나가 약국털이였어요 하하엄마 심부름으로 인해 약국을 가야하나 했다가 왕랑시장이 일정에 있어서 그 틈에 다이아몬드 약국을 다녀왔어요.한국에서 사야할것들 이것저것 체크리스트에 적어놨는데도 계산대에가서 한두개씩 더 추가가 되는 마법..하나하나 가격 사진을 찍어두었으니 참고부탁드려요!원래 멜로덤크림을 사려고했는데 언니에게 영업을 당해버려서 사게된 clena ex anti melasma2+1 가격에 380바트주고 샀습니다. 기미 주근깨 화이트닝 기능이 있다고 하시더라구요. 아침 점심 하루에 두번 사용하면 된다고 하셨어요.너무 더워서 급하게 사게된 스네이크 쿨..
방콕에 다녀온지 언 2주가 지났네요. 이제서야 숙소 후기를 남겨보려합니다.방콕을 여러번 다녀왔어도 카오산 근처에서 묵은건 이번이 두번째인데요, 새벽도착 비행기이기도 했고 삼센쪽과 람부뜨리쪽 카오산 고민하다가 이전부터 계속 묵어보고싶었던곳으로 묵게되었어요. 람부뜨리 빌리지 > 입니다.구관은 엘레베이터가 없어서 꼭 프리미어룸으로 예약하라는 후기를 보아서 프리미어 트윈룸으로 예약!거의 새벽1시쯤 도착하게되었고 다행히 입국절차는 초스피드로 진행되었어요. 바로 택시타고 와서 새벽두시..정도?공항에서 람부뜨리 까지 택시비는 팁 포함해서 500바트 냈습니다.도착하자마자 보였던 숙소 외관.사진으로만 보았던 숙소. 새벽에 도착하니 너무 예뻤어요. 마음에 쏙들자너..리셉션은 정면으로 쭉 가면 보입니다. 사진상으로 왼쪽아..
안녕하세요!이번에 여름휴가를 늦게 떠나게 되었어요. 이달 말에 다시한번 방콕을 가기로했답니다.남자친구와 함께 떠나는데 기존 기내용캐리어를 들고가려고했는데 선물로 캐리어를 선물받았지뭐에오..갬동아메리칸투어리스터에서 마음에 들었던 모델이 있었고 그 모델을 받게되었어요. 배송은 이틀걸렸어요!누가봐도 캐리어가 들어가있겠구나 하는 박스에 들어있었고 설렘설렘..기존캐리어는 민트색인데 이번에는 검은색으로 했어요. 캐리어 안에는 아메리칸투이러스터 로고 스티커가 있었어요.박스에서 깨너보니 깔끔한 검은색에 아메리칸투어리스터 로고가 보이네요~_~아메리칸투어리스터 인스타곤 20인치 캐리어에요!비닐을 벗겨보니 하..왜이렇게 이쁜거죠..진짜 캐리어 새로운거 없어도 된다고 했는데 받아보니 너무 이쁜거있죠..재질은 HS POLYPR..
한달뒤에 후기를 올리려고했는데 어쩌다 보니 한달반이 되어서야 글을 쓰게 되었네요 ㅜㅜ약이오고 초반에 약을 복용을 했을때식사 30분전/하루3번복용/4시간간격 이렇게 3알씩 복용을 했었어요.처음 시작했을때 저 복용법을 지켰었죠.그런데 저에게 부작용이 바로 찾아오더라구요. 저녁에 잠을 잘수가없었고 잠이 들었어도 설잠을 잤게되었고 그래서 그 다음날에 하루가 너무 피곤하고 힘들고 지치더라구요.. 그래서 저녁약을 안먹는게 낫겠구나 해서 하루에 아침/점심 3알씩 복용하고 저녁에는 팻아웃만 복용했어요.하루에 두번만 복용한이후로는 저녁에 잠도 잘 자게되었어요.대신 살이 빠지는부분은 좀 더디는걸 느꼈어요... 초반에 잘 빠져야 좋은데 너무 마음을 놓고있었어요 ㅜㅜ먹는건 진짜 평소처럼 먹었어요. 다이어트 한다고했는데 왜이리..
다이어트 언제 다시하냐는 분의 댓글을 보았는데 이제서야 시작하게 되었어요.해외나가기전에 3개월 바싹해보고자 다시 누베베 시작하게 되었습니다!작년까지만해도 전화로 주문했던것 같은데 이번엔 문의를 하니 앱으로 진행하면된다고하더라구요.이전에 복용하던거 그대로 하려하니 DX128로 시작하면 된다고 하시더라구요. D2X 이름이 DX128로 변경된건가봐요.누베베 전용앱으로 주문을 하였고(저는 재진이라 앱주문 가능한걸수도있으니 참고바랍니다)감비정3개월+하루비움정+팻아웃2통 하여 41만원..흑.. 가격이 어느새 이리많이 올랐을까요.앱으로 주문하고 삼사일정도 지난뒤에 택배가 도착하였어요.이전에는 1.5개월씩 두번 택배를 받아도 추가비용이 안들었는데,이번에는 나눠받으려하니 1만원 추가금이 발생된다고 안내받았습니다. 그래서..
곧 여름이 다가오고 점점 발등덮힌 운동화를 못신겠더라구요.. 답답하고 덥고..샌들을 사야할것같아서 어제 종로쪽 간김에 명동을 들려서 ABC마트를 다녀왔어요.테바샌들이 그렇게 발이 편하다고 유명하길래 한번 사봐야겠다..해서 처음에는 보야 인피니티를 생각했어요.명동매장갔는데 이게 웬걸.. 신고벗기가 너무 불편해서 저는 신지 못하겠더라구요... 다른상품 한번 둘러보다가 집에 돌아왔는데 눈에 아른아른거리던 상품이 있었어요.바로 테바 여성오리지널 유니버설 슬림이에요.방금 동네 ABC마트가서 사왔어요!포장도 간단하네요.오리지널은 선이 두꺼운데 저는 슬림한버전이라 더 좋더라구요.다만 찍찍이라는게 살짝 걸리긴해도 편하면 장땡 !!디자인도 너무너무 마음에 들어요 ~_~원래 245를 신는데 테바는 10단위로 나와서 250..